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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지 DVD 47편( DVD 24장 )  

판매가격
39,800 원
제조회사 대종영상
적립금액
1,990 원
구매수량
  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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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설 명

1.삼국지 47편 : DVD 24장

             



▣ 제품 소개

중국 4대 기서 중에 최고 으뜸인 삼국지의 명성은 현대 최고의 베스트 셀러로 평가 받고 있는 불후의 명작으로 자이언트 로보」,「바벨2세」,「요술공주 세리」,「철인 28호」로 잘 알려진 일본 애니메이션의 대부 橫山光輝(요코야마 미츠테루)가 제작한 애니메이션입니다 .

삼국지 영어 교육용 에니메이션 "The Quest of Three Kingdoms"은 KBS-TV에서 방영을 하여 화제를 모았던 작품을 영어버젼으로 재구성하여 누구나 쉽게 삼국지를 접하며, 영어교육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이 시대 최고의 미디어 프로그램입니다.

1) 영어 교육을 위한 삼국지
47 에피소드 전 장편을 외국인에 의한 원어 더빙 및 자막처리로 누구나가 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특수 제작 되었습니다.

2) 교양교육을 위한 삼국지
육군사관학교 교양 교재/대입논술,실전 등에 크게 부각되고 있으며 영웅들의 전술 전략 등은 현대 정서 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3) 현대인을 위한 삼국지
1. 기업가들에게는 현명한 기업운용 방법을
2. 초, 중, 고교생 및 대학생에게는 논술과 효과적인 영어교육 및 지혜로운 미래설계를
3. 현대인에게는 난세를 살아내는 해법을 제시해주는 에니메이션 영어삼국지


▣ 제품 구성

1.구 성 : DVD 24장 47편
2.언 어 : 영어
3.자 막 : 한국어,영어
4.오디오 : Dolby Digital 5.1ch

 



▶ 제1화 도원결의 (Brotherhood in the Peach Field)
문무를 통달한 유비는 황건적을 물리치기 위해 의용군 두령으로서 제의를 받지만 홀로 계신 어머니를 두고 갈 수 없어 주저하던 중 한 제국의 혈통을 이어야함을 깨달아 관우 장비와의 형제결의를 맺고 의용군을 결성한다.

 
▶ 제2화 유비 삼형제의 승리 (The victory of Yu Bi and His Blood Brothers)
유비가 이끄는 의용군은 황건적을 격파하여 큰공을 세웠다 그러던 중 유비는 자신의 일생의 라이벌 조조를 만나게 된다. 한편 은사인 노식장군이 성의 칙사에게 뇌물을 보내지 않아 호송되는 현장을 목격한다 유비는 세상의 혼란이 조정의 부패가 원인인 것을 알게 되자 극심한 분노를 느낀다.
 
▶ 제3화 마의 계곡의 전투 (Battle at Black Valley)
유비는 의용군은 황건적에게 추격 당하고 있는 동탁장군을 구출하였다. 철문협에서 황건적과 사투를 벌인 유비 일행은 황건적의 난을 종결로 이끌었다. 그리고 노식장군과 유비의 관직을 청했던 장균이 십상시에 반감을 사서 살해당했지만 그걸로 인해 노식장군은 석방 당..

 
▶제4화 부패한 칙사 (The Corrupt Envoy)
안선현의 교위로 취임한 유비는 마을에서 악인들을 추방하고 농민들의 편안한 생활이 되도록 하여서 존경을 받았다. 황궁에서 칙사인 독우가 찾아왔다. 그러나 독우는 지방관리에게 뇌물을 갈취하는 악덕관리였다. 뇌물상납을 거부한 유비에게 독우는 마을 유지들을 협박하여 유비 탄핵의 연판장을 날조하여 황제에게 보내는데..
▶ 제5화 십상시의 음모 (The Conspiracy of the Ten Eunuchs)
황건의 난은 겨우 진압되었지만, 도시 낙양에서는 환관인 십상시가 권력을 누리고 있었다. 황제가 병사로 인해 누가 다음 황제인가를 둘러쌓고 하진 일파와 십상시들의 대립이 시작되었다. 조조는 야망실현의 기회로 판단하고 십상시에게 하진을 암살하게 하고 그것을 대외명분으로 십상시를 숙청하는 계획을 세운다.

▶ 제6화 명마 적토마 (Red Horse Jeoktoma)
하진의 원수 갚음을 구실로 황제를 손에 넣기 위해 조조는 궁성으로 돌입한다. 그러나, 황제는 십상시의 장양에게 납치 당하였다. 최후로 황제를 손에 넣은 건 동탁장군 이였다. 동탁의 권력은 절대적 이였기에 동탁은 협 황제를 옹위하려는 계획을 세우지만 정원장군의 반대 ..
 
▶ 제7화 포악한 동탁장군 (Tyrannical General Dong Tak)
여포를 얻어 두려움이 없는 동탁은 계획대로 협 황제를 제위에 올렸다. 동탁에게 접촉하여 암살을 계획하였던 조조는 동탁의 신하로 합류하는 것에 성공한다. 한편, 동탁은 포악하기가 끝이 없었다. 전 황제와 측근들은 처형당하고 주민 학살도 행하여 동탁의 이름은 주민들의 원성의 대상이 되었다. 조조는 동탁 암살을 실행하나 실패하여 반역자로 쫒긴다.

 
▶ 제8화 조조의 야심 (Jo Jos Ambition)
동탁 암살에 실패한 조조는 고향을 향해 도주를 하지만 진궁에게 잡히고 만다. 그러나 조조의 뜻을 안 진궁은 충성을 멩세하여 조조와 함께 탈출한다. 조조는 아버지의 친구집에 들어가지만 의심과 오해로 인해 부하들을 전부 죽이고 게다가 아버지 친구까지 살해하게 된다.
 
▶ 제9화 영웅들의 대결전 (The Confrontation of the Great Heroes)
동탁 타도를 맹세한 토벌군은 우선 적장 화웅이 지키는 배수관 공략을 결정한다. 그러나, 손견 장군의 이끄는 군대를 만나 화웅군은 참패하고 만다. 토벌군 총대장 원소는 손견 군대가 이 싸움에 이기고 동탁을 쓰러트리면 천하는 손견의 것이 되는 것에 위협을 느낀다.

 
▶ 제10화 소생하는 야망 (Rising Ambition)
토벌군 진군에 위협을 느낀 동탁은 도시를 낙양에서 장안으로 옮긴다. 이때 조조는 총대장 원소의 명령을 무시하고 독단으로 동탁을 추격한다. 그러나 유비는 조조의 독단적인 공격을 걱정했다. 유비의 걱정은 적중했고 조조군은 큰 타격을 입고, 겨우 목숨을 건지지만 조조는 새로운 야망을 품는다.
 
▶ 제11화 옥쇄의 마력 (The Power of the Imperial Seal)
토벌군의 세력에 겁을 먹은 동탁은 수도를 장안으로 옮기고 손견은 권력을 상징하는 옥새를 손에 넣었다. 이 사실을 안 원소는 자신의 야망을 위해 옥새를 갖기 위해 손견을 협박한다. 원소 군에 고전한 손견은 아들 손책의 활약과 유비의 도움으로 원소 군을 격퇴시킨다.

 
▶ 제12화 백마의 젊은 무사 (The Courageous Soldier with a White Horse)
토벌군은 해산하고 제후들은 고향으로 향하기 시작하였지만. 원소는 고향으로 가지 않고 풍요로운 익주를 점령하고 천하를 도모하는 근거지로 생각을 가지고 익주를 얻으려 하였지만 불가능하였다. 원소는 북평의 공손찬의 정의심을 이용하여 모략을 짜 익주를 얻는데 성공한다.
 
▶ 제13화 영웅들의 탄생 (The Birth of Heros)
동탁의 횡포는 날로 더해지고 원소와 공손 찬의 발하에서 싸우고 양군이 철수한 것을 안 동탁은 공손 찬을 회소하기 위해 현덕에게 관군의 지위를 주기로 한다. 유비는 라이벌인 조조와 대항하기 위해 그 직위를 받고 한편조조는 복양성의 홍건적 10만을 항복시켜 군의 재건..

 
▶ 제14화 미녀 초선 (Beautiful Woman Cho Seon)
동탁과 여포의 포악함은 조정의 원로인 사도 왕윤을 개탄시킨다. 왕윤의 양딸인 초련은 아름다움을 무기로 동탁과 여포의 사이를 갈라놓기로 한다. 왕윤은 여포를 집으로 초대하고 초련을 소개한다. 초련의 용모에 반한 여포에게 초련을 줄 것을 제의한다. 왕윤은 동탁도 자택으로 초대하고 여포와 같은 제의한다.
 
▶ 제15화 초선의 용기 (Cho Seons Courage)
초련이 동탁의 집에 들어간 것을 안 여포는 격노하여 왕윤에게 힐책을 하지만 교묘한 말에 속는다. 그러나 동탁이 초련을 빼앗은 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자 여포는 동탁에게 격노한다. 이를 안 여포는 초련을 양보할 것을 동탁에게 진언한다. 그러나 초련의 연극에 넘어간 동탁은 양보를 하지 않겠다고 마음먹는다.

 
▶ 제16화 영원한 맞수 (Eternal Rivals)
애주의 태수가 된 조조는 나이든 아버지를 편안히 모시기 위해 아버지를 애주로 부른다. 그러나 조조의 아버지는 서무의 군신들에 의해 피살된다. 격노한 조조는 백만 군대를 이끌고 출진한다. 이를 안 유비는 조조를 만나 중재를 시도한다.
 
▶ 제17화 두가지의 계략 (Two Schemes)
애주로 돌아온 조조는 순식간에 여포군을 격멸하고 여포는 영토르 빼앗기고 유랑의 신세가 되었다. 여포는 서주의 유비에게 도움을 구하고 유비는 여포를 따뜻하게 맞이한다. 유비와 여포가 손을 잡은 것을 안 조조는 경악을 금치못했다. 그러나 황제가 조조르 의지하러 찾아오자 황제를 얻은 조조는 유비와 여포를 쳐부스려고 결심한다.

 
▶ 제18화 장비의 큰 실수 (Jang Bis Great Mistake)
조조의 책략으로 유비는 남양의 원술과 싸우게 되었다. 그동안 수비를 장비가 맡게되자 관우는 장비의 술버릇과 주정을 염려하지만 장비는 절대 금주를 맹세하고 현덕과 관우를 보낸다. 그러나 장비는 술을 마시고 부하들에게 주정을 부리자 화가난 부하들은 여포에게 달려..
 
▶ 제19화 여포가 시킨 화해 (An Amazing Reconciliation )
남양의 원술토벌에 실패하고 여포의 배신으로 서주에서 쫒겨난 유비는 유랑신세가 된다. 그러나 여포는 원술과 대항하기 위해 유비와의 동맹을 결의 하지만 원술은 여포의 행동에 화가나 대군을 진격시키지만 여포의 술수에 중재된다.

 
▶ 제20화 진부자의 음모 (Conspiracy of the Jin Family )
남양의 원술을 강동의 손책에게서 옥쇄를 손에 넣고 스스로 황제임을 고한다. 원술은 여포를 아군으로 만들기 위해 동맹신청을 하지만 서주의 충신인 진부자의 반대로 거절당한다. 그리고 진부자는 조조의 부하가 되고, 원술은 대군을 파견하여 서주를 공격하지만 진부자의 모략이 성공하여 원술군은 참패한다.
 
▶ 제21화 진퇴양난에 빠진 여포 (Yeo Pos driven into a Corner)
서주를 빼앗고 세력 확대한 여포에게 대항하기 위해 유비와 조조는 서로 밀약을 한다. 그밀약이 여포에게 들키고 화가난 여포는 유비가 거처하는 소시성을 공격하여 유비를 추방하지만 진부자가 꾸민 동사 공격함정에 빠져 여포군은 참패한다.

 
▶ 제22화 여포의 죽음 (Yeo Pos Death)
하부성에 고립된 여포는 원술과 동맹을 결의한다. 원술은 동맹조건으로 여포의 적토마를 내놓으라고 요구한다. 여포는 원술의 요구를 받아들이고 남양으로 향한다. 하지만 도중에 유비의 공격을 받고 여포는 하부성으로 되돌아가게 된다. 금주령도 역효과로 끝나고 앙심을 품은 부장들에 의해 설원에서 죽게된다.
▶ 제23화 유비의 꾀 (Yu Bis Deception)
여포를 쓰러트린 조조는 유비와 함께 허창으로 개선한다. 조조는 천하통일을 위해 유비를 자기편으로 삼으려고 하나 유비는 조조 타도를 기도하는 충신들의 혈장 판에 서명한다. 유비는 조조 타도를 위해 원술 토벌을 명목으로 서주로 향한다.

 
▶ 제24화 장비의 작전 성공 (Jang Bis plan Succeeds)
원소와 대진하고 있던 조조는 허창에 돌아오자 서주의 유비 타도를 명령한다. 비밀리에 유비 암살지령을 내리지만 관우와 장비의 활약으로 저지되자 조조는 유대, 황충 두 장군에게 유비 토벌을 명령한다. 조조와의 결전을 시기상조로 생각한 현덕은 두 군을 생포한 후 환대하고 돌려보낸다.
 
▶ 제25화 관우의 충성심 (Gwan Wus Loyalty )
손제자가 유비의 어머니의 병사소식을 가지고 10년만에 찾아온다 어머니의 병사로 기력이 없던 향란의 위로를 받고, 인생의 결의와 함께 향란을 아내로 맞이한다. 허창에서는 조조 암살계획이 발각되고 암살에 동의한 혈판장에서 유비의 이름을 본 조조는 대군을 가지고 서주에 총 공격을 한다.

▶ 제26화 제갈공명의 등장 (The Appearance of Jegal Gong Myeong)
유비군의 패배의 소식은 남방의 평화로운 땅 소주에도 전해진다. 소주에는 사마후가 서원을 열고 있었고 문화 생들에게 천하의 동향을 묻자 모두 조조의 패전을 확신하고 있었다. 단 한사람만이 천하는 3인의 영웅이 빛날 것이라고 예측하는데 그 이름은 "제갈공명 !!"
 
▶ 제27화 헤어진 의형제 (The Separated Blood Brathers)
관우에게 반한 조조는 관우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정중하게 대접한다. 그러나 관우의 마음은 움직이지 않는다. 원소는 조조와 결전을 하지만 안랑의 활약으로 조조군은 참패를 당하나 관우의 활약으로 물리친다. 이러한 관우의 행동은 원소의 밑에 몸을 의지한 유비를 ..

 
▶ 제28화 결사의 천리행 (Journey of life and Death)
유비의 생존을 안 관우는 허창으로 탈출을 기도한다. 유비에 대한 관우의 충성심에 감동한 조조는 관우를 놓아준다. 그러나 통행증이 없는 관우 일행은 어쩔 수 없이 각지의 관문을 부수고 통과할 수 밖에 없었다. 관우의 행동에 화가난 무장이 일행을 추적해 결전을 벌이지만 조조가 보낸 사자가 통행 허가증을 가져와 무사히 하북에 도착했다.
▶ 제29화 유비,관우,장비 조자룡 다시 모이다 (Yu Bi, Gwan Wu, Jang Bi and Jo Ja Ryong meet Again)
관우는 장비와의 재회에 성공하지만 장비는 조조의 부하가 된 줄 오해 하지만 결국 오해는 풀리고 원소에 의해 조조를 구출해야하는 어려움에 쳐한다. 관평을 도와 관우 일행은 유비을 구출하고 감격의 재회를 한다. 더욱이 조운도 함께하여 유비군의 위세는 더욱 높아졌다.

 
▶ 제30화 조조군의 대승리 (Jo Jos Great Victory)
조조와 원소와의 대립은 절정에 달해 있었다. 원소는 70만 대군을 앞세워 허창을 점령하려고 남하하기 시작하였다 이에 조조도 7만의 군세로 출진하여 양군은 결국 황화의 남단 관도 에서 격돌한다. 수에 우세한 원소군에 조조는 기회를 기다리던 중 원소의 참모 허유가 조조에게 투항하여 왔다. 허유의 정보로 조조군은 대승리를 거두었다.
 
▶ 제31화 채씨 남매의 음모 (The Conspiracy of the Chae Brother and sister)
관도의 싸움으로부터 6년후 현덕은 조조의 추격을 피해 항주의 유표에게 몸을 피신한다. 현덕은 유표의 요청으로 지방반란을 진압하고 그때, 적로라고 불리우는 하얀점이 있는 말을 얻는다. 그러나 적로는 주인에게 저주를 부르는 말이였다.

 
▶ 제32화 책사 선복 (Seonbok the strategist)
장비는 서서라는 이상한 남자와 만난다. 서서는 유비의 부하가 되려고 장비를 찾아왔다. 때는 북방을 제압한 조조는 남방을 침략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었고 조인이 이끄는 2만 5천군대가 항주를 향하고 있었다. 서서는 유비의 군사가 되어 기마대를 훌륭히 지휘하고 있었다.조인의 군대는 서서가 지휘하는 겨우 2천명의 유비군에게 참패를 당한다.
 
▶ 제33화 서서의 어머니 (Seo Seos Mother)
조조는 단복의 어머니를 도시로 불러들여 그것을 미끼로 서서를 불러들일 계책을 세웠다. 이를 눈치 챈 서서의 어머니는 일부러 조조를 화나게하여 자신을 죽이도록 유도하였으나 실패로 끝났다. 서서에게 어머니의 필적을 흉내낸 가짜 편지를 보내 서서는 가짜편지를 진짜로 알고 유비에게 휴가를 신청한다.

▶ 제34화 삼고초려 (Yu Bis Three Visits)
서서는 조조의 함정에 빠져 현덕의 곁을 떠나게 되었다. 그러나 서서는 중국제일의 대군사가 제갈공명인 것을 알고 유비는 몸소 세차례 공명의 자택을 방문하고 결국 공명과의 만남에 성공했다.공명은 결국 유비가 참된 인군으로 알고 유비를 위해 일할것을 결의한다.
 
▶ 제35화 제갈공명의 대승리 (Jegal Gongmyeongs Great Victory)
유비의 군사로서 맞이한 공명에 대해 무장들은 그의 재능을 의심하였지만 공명의 모든작전은 예상대로 적중하고 유비군에게 큰승리를 가져다 준다.

 
▶ 제36화 공명의 멋진 승리 (Jegal Gongmyeongs magnificent Victory)
참패한 군사를 본 조조는 화가나 몸소 50만 대군을 이끌고 출병하고, 유비는 공명의 지모가 있는 한 패배는 있을 수 없다고 느끼고 있었다. 그러나 50만 조조군은 유비가 있는 신야성으로 진격을 시작하였다. 하지만 공명의 비책으로 조조군의 선봉 10만을 격파한다.
 
▶ 제37화 다시 쳐들어온 조조 (Jojo Attacks Again)
조조가 이끄는 군대는 항주 공략을 목적으로 노도와 같이 밀려들어왔다. 공명의 진언을 들은 유비는 신야성을 버리고 주민들을 데리고 강릉으로 후퇴한다. 공명은 조조군의 추격을 걱정하였고, 공명의 걱정은 그대로 적중하였다.

▶ 제38화 장비와 조자룡의 활약 (Jangbi and Jojaryongs Action)
기습받은 유비군은 큰 혼란에 빠지고 관평과 조운은 주민들을 보호하려고 분투중에 향란과 아들 하두와 헤어지고 만다. 향란에 행방에 정신들은 조운은 홀로 말을타고 적진에 뛰어들어 향란을 찾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향란은 중상일 입었고 아들 하두를 건내주고 절명하고 만다.
 
▶ 제39화 공명의 설득 작전 (Gongmyeongs Persuasion Strategy)
조조는 유비와 오나라의 손권이 손을 잡을 것을 염려하여 손권에게 사자를 보내 항복을 재촉한다. 공명은 손권과의 동맹을 제안 하지만 대국의 오가 동맹에 응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기에 모두 난색을 표시한다. 그러나 공명은 오가 실전경험이 없음을알고 오나라에서 ...

 
▶ 제40화 미남 주유 (Handsome Man Juyu)
공명은 조조의 항복시비를 둘러쌓고 오의 태수 손권과 회견하게된다. 공명은 손권의 자존심을 건드려 일부러 화나게 하여 조조군과 교전하게 하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손권이 주저하여 오의 명장인 주유를 부른다. 주유가 항복할 것이라고 간파한 공명은 주윤의 말을 듣는 척 하면서 항복하지 않고 조조를 물리칠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진언한다.
 
▶ 제41화 주유의 살의 (Jo Yus Plans to Kill )
주유는 공명의 계획을 노숙에게 상담한다. 노숙은 암살보다 아군으로 만드는게 좋다고 진언한다. 주윤은 오나라에서 막료로 있는 공명의 형을 불러 공명을 설득할 것을 명하였다. 하지만 설득에 실패한 주유는 공명에게 무리한 공격을 명하고 암살을 기도 하게 되는데..

 
▶ 제42화 물위의 요새 (The Fort on the Water)
주유에게 항복권유를 무시당한 조조는 수군을 출격시키지만 주유에게 참패를 당하고 적벽에 수상대 요새를 지었다. 대 요새의 건설을 안 정찰을 하면서 주유는 공략 불가능한 요새임을 확인한다. 주유가 요새를 보러온 것을 알고 주유의 친구인 장간을 주유에게 보내지만 장간의 속셈을 안 주유는 거짓정보를 흘려서 조조군의 수군 사령관을 죽이는데 성공한다.
 
▶ 제43화 화살 10만개 ("100,000 Arrows")
주유는 공명 살해를 위해 불가능한 요구를 공명에게 요구하는데 그것을 10일에 10만개의 화살을 공명에게 말들라 하지만 공명은 3일이면 충분하다고 하며 집단을 실을 군함 20척을 빌려 조조군의 수상 대 요새에 향하였다.

 
▶ 제44화 황개의 고육책 (Hwang Gaes Last Resort )
조조는 손권군을 내부로부터 착란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채중과 채화에게 오나라에 항복할 것을 명한다. 하지만 주유는 조조의 작전을 눈치채 손권군의 명장 황진에게 일부러 주유에게 폭언을 하게해서 곤장 100대의 형을 처해진다. 그리고 황진의 부하를 통하여 조조와 내통을 도모하고 나아가 채중과 채화에게 첩촉하여 믿게하는데 성공했다.
 
▶ 제45화 연환계 (The Chain Strategy )
공명은 밀항해온 장간을 이용하여 연환 계략의 실현에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때문에 오랜 친구인 천하의 대군사 용통의 협력이 필요로 했다. 오나라에 밀항한 장간은 황진의 내통이 진실임을 믿고 공명의 사주까지 받은 용통을 데리고 귀환한다.
 
▶ 제46화 적벽대전(1) (Jeokbyeok Battle (1))
조조는 적벽대전을 향하여 준비를 완료했다고 확신하고 있는 반면 손권군의 수군사령관인 주유는 무언가 부족한 것을 알아차리고 있었다. 그때 조조군의 선봉대가 오의 수군 기지를 기습해왔다. 주유는 조조군에 불공격을 하기위해서 동남풍이 필요한 것을 알고 지금 서북풍이 불고 있는 것을 공명은 동남풍이 분다고 단언하며 주윤을 일으켜 세운다.
▶ 제47화 적벽대전(2) (Jeokbyeok Battle (2))
유비군에서는 공명의 작전지시가 시작되었다. 장비, 조운은 요충을 맡았지만 관우는 일찍이 조조로부터 은혜를 입은 것을 이유로 공격부대에서 빠진다. 한편 손권군은 위장항복한 황진 장군의 부대를

:::::::::::::::::::::::::::::::::::::::::::::::::::::::::::::::::::::::::::::::::::::::::::::::::::::::::::::::::  삼국지주요인물소개

<촉나라 인물>
 
 

 
유비 (161-223)
 
 
촉 한의 초대 황제. 자는 현덕. 전한 경제의 황자 중산정왕의 후손.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모친과 함께 멍석을 짜면서 생계를 유지한다 . 15세 때 노식의 문하로서 학문을 익히고 여러 호협들과 우정을 나눈다 . 관우 장비와 의형제를 맺고 황건적 토벌에 의용군으로 참가하여 벼슬길에 올랐으며, 공손 찬에 의하여 원소와의 대전에서 공을 세움으로 서서히 자기 기반을 구축하는 발판이 되는 듯하다가 조조에 살해 계획에 참가했다가 누설이 되자 탈주하는 신세가 되기도 한다. 관도 대전에서 실패 속에서 삼고초려로 제갈량을 맞아들이면서 본격적인 촉의 건설에 기반을 삶는다. 221년 유비는 제위에 올 한의 정통을 계승한다는 명분으로 국호를 한이라 하니 이른바 삼국에 촉 한이다. 어지러운 시대를 평정하고 한에 정통성을 계승하므로 백성과 신하에게 인품과 덕망으로 다가왔던 훌륭한 인물이다.
 

 
제갈량 (181-234)
 
 
자는 공명. 양도 사람으로 촉의 승상.
남양에 칩거하는 그를 ‘와륭’이라 칭했다 초야에 묻혀서 기회만 보고 있는 시기에 처사인 서서의 추천으로 유비에게 발탁이 된다. 삼고초려의 예로다가 오는 유비를 만남으로 본격적인 어지러운 난국 속으로 들어오는 그는 "천하삼분지계"를 주장하며 촉의 군사가 된다. 오와의 동맹으로 적벽 대전에서는 화공으로 조조군을 대파하는 혁혁한 전술을 펴기도 한다. 군사로서만이 아니라 민정개혁에도 뛰어나 유비가 촉 한의 황제가 되자 승상이 된다.
 

 
관우 (?-219)
 
 
삼국 시대 촉나라의 무장으로 지금의 산사성 하동군 해현 사람이다. 자는 운장.
후한 말의 어지러운 시기에 탁군에서 유비를 만나 장비와 함께 의형제를 맺어 평생토록 그 의를 저버리지 않는다. 사람에 사람됨이 뛰어난 삼국지가 낳은 인물. 조조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구애에도 원소에 부하 안량과 문추를 베어 조조의 후대에 예를 다한 다음 유비에게로 돌아온다. 적벽 대전 때에는 수군을 이끌고 혁혁한 공을 세우기도 하며, 형주성을 지키며 조조와 손권을 두렵게 하는 위풍당당함을 과시하기도 했다. 관우라는 인물은 소설 삼국지에서 충신에 전형이며 송나라 이후로 관제 묘를 세워 무신, 재신으로 모시는 중국 민중들의 신앙의 대상이 되기도 하였다.
 

 
장비 (?-221)
 
 

중국 삼국 시대의 촉나라 무장. 자는 익덕. 하북성 탁군 출신. 유비 관우와 함께 의형제를 맺어 평생 그 의를 저버리지 않은 의리에 사나이 중에 힘에 사나이 그가 있었다. 어지러운 시기에 수많은 전쟁터에서 뛰어난 용맹을 떨치며 관우와 더불어 당대에 최고에 용장으로 불려진다. 형주에서 급박한 상황을 맞이한 유비에게 장판교 위에서 "내가 장익덕이다"하고 그 위엄으로 조조에 대군을 물리친 일은 유명하다. 유비가 죽은 후 관우의 복수를 위하여 오를 치려고 준비를 하던 중에 부하에게 암살되었다. . 힘과 의리와 용맹에 사나이인 그가 어찌 부하에게 암살되는 운명으로 마감했다는 것이 아쉽고 통탄스럽지 않은가?

 

 
조운 (?-229)
 
 
유비의 맹장. 자는 자룡. 진정사람.
처음에는 공손 찬 휘하에 있다가 나중에 유비를 따른다 장판 파 싸움에서 유비에 감 부인과 아들 선을 홀로 단신으로 이들을 구해낸다 자기에 사람됨을 인정해 준 주군에 대한 예를 죽음을 다한 충성으로 답을 한 것이었다. 본래 자룡은 원소에 장수였지만 속 좁은 원소에 식견에 다른 현군을 찾았고 인품이 훌륭한 유비를 만나 한껏 그의 사람됨과 무예를 더없이 빛나게 되는 기회가 되는 것이다. 관우 장비와 함께 오호 대장군에 오르게 되고 현대에 이르러서는 많은 이들에게 사랑과 존경에 대상이 된 청렴한 장수에 표준이라는 생각이 든다.
 

 
강유 (202-264)
 
 
촉한의 장수. 자는 백약. 천수 기현사람.
원래 위나라 천수태수 마준의 장수였으나 제갈량의 꾀로 촉에 투항하여 크게 신임을 얻었으며 제갈량이 터득한 방법을 모조리 전수 받았다. 제갈량이 세상을 떠난 뒤에도 여러 차례 북벌을 도모하였으나 조정에 환관의 농간으로 제갈량 때와 마찬가지고 그 뜻을 이루지 못했다 환관에 횡포에 정면으로 맞서는 화근으로 성도를 떠나기도 했다. 있는 힘을 다해 한 실을 부흥시키려 하였으나 결국 실패로 돌아가자 위의 장졸을 무수히 죽이고 스스로 목을 쳐서 죽으니 그이 나이 59세로 아까운 생을 마감했다.
 

 
방통 (178-213)
 
 
유비의 모사. 자는 사원. 양양 사람. 사마휘가 와룡과 함께 유비에게 천거한 봉추가 바로 방통이다. 사마휘는 방통을 매우 특이한 인물로 느끼고 방통을 남주 선비들 중에서 제일 인자가 될 만하다고 했을 정도로 명성은 자자하고 빛나게 되었다. 유비에 지혜의 주머니로서 촉에 공략을 적극 추진했으나 성도 진격 중 낙성 공방전 때 화살에 맞아죽었는데 그의 나이 36세 이었다.
 

 
위연 (?-234)
 
 

유비의 용장. 자는 문장.
유비를 따라 촉에 들어가 장수로써 공적을 쌓는다. 제갈량의 북정 때는 함께 나섰지만 제갈량은 그를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다. 제갈량이 죽은 뒤 양의와 다투던 중 마대에게 살해당했다.
 

 
황충 (?-220)
 
 
유비의 장군. 자는 한승. 남양군사람.
원래 유표. 휘하에서 장사를 지키고 있었으나, 적벽 대전 이후 유비에게로 가서 무공을 세움으로 토로 장군이 된다. 조조의 장수 하후연을 죽여 정서장군이 되고 유비가 한중왕이 되자 후 장군이 되었다. 중국에서는 "노익장"에 대명사이다.
 

 
마초 (176-222)
 
 
촉의 장수. 자는 맹기. 무릉사람.
아버지 마등 이후에 양주에서 독립적인 세력을 구축하고 기동력이 있는 기마대를 소요하고 있었다. 적벽 대전에서 패해 서쪽으로 온 조조군과 싸워 대패하고 장노에 휘하에 있다가 성도를 포위한 유비군에게 항복하여 촉에 장수가 된다. 마초가 항복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그 용맹을 무서워하던 성도 성내가 동요되어 열흘이 되기 전에 성을 내주었다고 한다. 관우가 그가 어떤 인물인지 제갈량에게 편지를 보냈더니 제갈량은 마초를 장비와 겨룰 만한 용장이라고 칭찬했다.
 


<위나라 인물>

 
조조 (155-220)
 
 
삼국시대 위 왕조를 세운 인물 자는 맹덕. 묘호는 태조. 무황재 패국의 초 사람.
환관의 집안에서 태어났고, 어려서부터 박학하여 손자의 주역 서를 기술했을 정도로 뛰어남을 자랑이었다. 황건적을 평정한 공으로 헌제를 옹립하고 화북을 평정하고 남하를 꾀하다가 손권, 유비의 적벽 싸움에서 대패이후 강남에는 미치지 못했으나 같은 해에 승상과 위 공을 걸쳐 위 왕의 자리에 오르게된다. 정치상의 실권을 잡았으나 스스로는 제위에 오르지 않았고 220년 정월 낙양에서 죽었다. 사실 후대에 사람들은 그들 간웅으로 악인으로 묘사하고 있지만 정치가로써 문인으로써 장수로써 일반인들이 따르지 못할 경지에 오른 사람이다. 과단성으로 장수를 뽑는데 귀천이 없었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이 낮엔 병서를 밤엔 경서를 손에서 놓는 법이 없었고, 그의 재치를 들 수 있는데 어린 시절 원소와도 친하게 지냈던 그가 신부 방에 가서 신부를 납치해서 도망하다가 원소가 잘못해서 탱자나무숲에 빠져 움직이질 못했는데 그때 원소를 가르켜 "도둑이 여기 있다"고 외치는 바람에 원소가 살이 찢어지는 것도 모르고 그 숲을 빠져 나왔다는 일화도 있다. 그외에도 조조는 무예에도 능해서 나는 새를 맞춰 떨어뜨리고 맹수를 생포한일 , 참으로 조조란 인물은 걸출한 정치가요, 군사가 이면서 한편 잔혹한 압제자 였다. 어지러운 시대가 낳은 최고의 인물이다. 근년에 이르러 중국 사학계에서는 그의 재평가를 둘러싼 논쟁이 일기도 하였다.
 

 
사마 의 (179-251)
 
 
위나라의 권신이며, 서진완조의 시조. 자는 중달. 하남성 온현 출신.
처음에 조조의 청으로 그의 부하가 되고 조조의 아들 조비가 위나라를 세운 뒤로 명제, 제왕등 3대 황제를 섬겼다. 지모가 뛰어났고 제갈 공명을 오장원에서 막아 그의 의도를 꺾은 일은 유명하다. 공명에 숙적이기도 했다. 요동태수 공손 연을 멸망시키고 위나라의 영토를 삼고, 남방의 오나라에 대처하여 회하 유역에 광대한 군둔 전을 설치하는 국방을 튼튼히 하는 큰 업적도 남겼다.
 

 
조인 (168-223)
 
 
조조의 종제. 자는 자효.
젊을 때부터 활쏘기 말타기 등을 좋아 였고 나라가 어지러울 당시 호걸들이 일제히 궐기하자 인근의 힘께나 쓰는 젊은이들을 모아 조조의 수하에 들어간다 무용이 출중하여 조조군에 선봉에 섰으며 원소와 조조의 관도 싸움에서 어쩔 줄 몰라하는 조조에게 유비를 먼저 칠 것을 진언하여 조인의 부대 앞에 유비군이 참패하는 공을 세우기도 한다 그에 부하를 사랑하는 모습은 촉에 조자룡이 장판에서 감부인과 유비에 아들을 구해온 장면과 흡사하다 오나라의 수천 군사가 몰려오는데 부장 우금으로 시찰을 보냈는데 적에게 포위 당하고 마는 사건이 생긴다. 우금과 군사를 구하기 위해서 적진의 포위를 뚫고 들어가 병사들을 구해내는 그를 후대에 사람들은 그의 용맹스러움은 고대의 용사였던 맹분과 하육도 미칠 수 없었으며, 장료도 그보다 못했다고 쓰고있다 조인은 조조 진영이 낳은 그보다 더 할 수 없는 출중한 인걸이었다.
 

 
하후 연 (?-219)
 
 
조조의 장수. 자는 묘재.
초사람 조조의 누이동생을 아내로 맞았고, 조조의 거병에 참가하여 원소 및 한 수와의 싸움에서 용맹을 떨쳤고 남과 다른 기개에 물러 설줄 모르는 용맹으로 많은 전투에서 혁혁한 공을 세우기도 하지만 조조는 하후연의 이런 모습을 항상 경계하기도 했다 "대장이 된 자는 두려워하고 약함이 있어야 하며 단지 용기만을 의지 할 수는 없기에 대장은 마땅히 용기를 근본으로 삼되 행동으로 옮길 때는 지혜와 계책을 사용해야 된다. 만일 오직 용기에 의지 할 줄만 안다면 일개 필부의 적수에 불과 할 뿐이라고 했다." 조조에 염려대로 장합이 고전한다는 소식을 듣고 타고난 용맹으로 달려나가 유비군의 황충에게 목이 달아나는 신세가 되었다 용기는 출중했으나 지략이 없는 인물이었다.
 

 
순욱
 
 
낙양 근처의 영천군 영음현 사람.
어릴 적부터 신동이란 소릴 들었는데 남양의 명사 하옹이 "왕을 도와 큰 일을 할 인물"이라고 했다 본시 원소에 군사였으나 그에 인물됨을 헤아리고 191년 동군에 있던 조조에 신하가 된다 조조는 순욱을 얻은 것을 전한 고조의 모사 장량에 비유하여"나의 장자 방이로다"했을 정도였다 .그 이후로 조조에 대한 순욱에 신임은 아버지 원수를 갚기 위하여 서주를 공격했을 당시 배신이 비일비재 하던 시기였는데 그의 본거지인 견성을 지키게 했을 정도였다 장수로써도 탁월하여 관도 싸움에서 조조에 열세에도 불구하고 원소진영에 약점을 이용하여 합당한 조언으로 승리할 수 있는 일등공신에 역할도 했으며 훌륭한 인재를 조조에게 천거하여 그를 돕게도 했었다 조조가 관도 싸움과 기주를 평정하고 형주 평정하자 그의 업적을 기려 작위를 국공으로 승진시키고 예물을 갖추도록 해주자는 의견이 나오자 타당하지 못함을 간하다가 조조에게 미움을 받아 병이나 수춘에 머무르는 중에 조조로부터 빈 그릇을 받고 자결하란 뜻으로 알아듣고 자결했다 한다. 그의 나이 50세이고 212의 일이다. 과연 그토록 신임하던 조조가 그를 자결까지 하도록 유도했는지 의심스런 부분이 아닐 수 없다.

< 오나라 인물 >

 
손견 (156-192년)
 
 
오군 출신. 자는 문대.
병법서로 이름 높은 ‘손자’ 를 저술한 손무의 후손. 17세에 해적을 퇴치하고 교위의 자리를 맡는다. 황건의 난을 평정한 후 장사 태수에 올랐고 동탁을 토벌하러 낙양에 입성했을 때 전국의 옥새를 손에 넣는다.
 

 
손책 (175-200년)
 
 
후한말의 무장. 손권의 형.
아버지인 손견이 죽은 뒤에 원술의 휘하에 있으면서 아버지의 군대를 이어받아 강남을 평정, 일족과 측근을 태수로 임명하여 진무와 개발에 힘썼다. 마침 원술이 제위에 오르려 하자 손책은 이를 격렬하게 반대 비난하였다. 조조는 이를 알고 손책과 손을 잡는 편이 이롭다 하여 그를 오후에 봉하고 혼인 관계를 맺었다. 200년, 조조와 원소가 관도에서 대치하고 있을 때 손책은 허도에 있는 한나라 헌제를 맞아들이려 하였으나 실행에 옮기기 전에 죽었다.
 

 
손권 (182-252)
 
 
삼국 시대 오 나라의 초대 황제. 재위222-252년. 손견의 둘째 아들로 시호는 태황제.
형인 손책이 죽자 뒤를 이어 주유 등의 보좌를 받아 강남의 경영에 힘썼다 당시 형주는 유표가 있었고 화북에는 조조가 남하 할 기회를 엿보고 있었는데 이에 유비와 결탁하여 그 유명한 적벽에 전투에서 승리함으로 강남에서의 그에 위상을 확립하게 된다. 그 뒤 형주의 귀속문제로 조조와 결탁하여 유비의 용장 관우를 격파하고 형주를 공략한다 이후 위, 오, 촉 3국의 영토가 거의 확정되었다. 221년, 조조가 죽고 조조에 아들 조비가 한나라의 제위를 찬탈하여 황제로 즉위하고 유비도 촉나라에서 한제를 칭하고 손권도 이에 황제 위에 올라 연호를 황무라 정하고 도읍을 건업으로 정하였다.
 

 
주유 (175-210)
 
 
오의 장수. 자는 공근. 서성사람.
손책과 같은 나이로 어렸을 때부터 그와 둘도 없는 친구였다. 손책이 부친 손견을 잃은 뒤부터는 장소와 함께 손책을 보좌하여 오나라의 기초를 확고히 했으며 손책이 죽고 19살에 손권이 뒤를 이었을 때 장소, 정보등 문무관과 함께 손권을 보좌했다. 적벽 싸움에서의 대승이후 남군 태수가 되었다. 대를 이어온 친구에 대한 의리와 그에 남겨진 자식에 대한 끝없는 보살핌 은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정경이 아닐 수 없다. 주유 천하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주유에 나라이었지만 끝까지 친구에 의리를 저버리지 않고 보좌하는 군사로써의 그에 삶은 참으로 감명 깊은 여운을 남긴다. 안타깝게도 익주를 쳐서 장노를 평정하고 이어서 마초와 동맹하여 조조를 멸할 계획을 세웠으나 원정 도중에 병사했다.
 

 
장소 (156-236년)
 
 
오나라의 건국 공신. 자는 자포(子布). 팽성 사람.
어려서부터 박식하기로 이름나 서주자사 도겸의 부름을 받았으나 거절하여 감금된 일이 있다. 그 뒤 황건적의 난을 피해 강남으로 이주했다가, 197년에 손책이 강동에 발판을 마련했을 때 그 참모가 되었다. 200년, 손책의 유촉을 받은 그는 비탄에 잠긴 손권을 꾸짖어 상복을 군복으로 갈아입게 하고 전군을 순찰시켰다. 그 후 주유 등과 협력하여 젊은 손권을 잘 보좌했다. 춘추좌씨전해, 논어주 등의 명저를 저술하기도 했다.
 

 
여몽 (178-219년)
 
 
오나라의 명장. 자는 자명(子明). 부피 사람.
15,6세 때부터 종군하여 정보 등과 함께 오나라의 중진이 되었으나, 언젠가 손권에게 학문에 대한 설명을 듣고 발분하여, 유학자도 따르지 못할 학식을 지니게 되었다. 강적 관우와 형주에서 대결했을 때는 젊은 육손을 앞세워 상대를 방심하게 하고 그 틈에 후방을 급습하여 관우를 고립 무원의 상태에 빠뜨렸다. 인간의 심리를 역이용한 이 작전은 그만이 할 수 있는 일이었다.
 

 
육손 (183-245년)
 
 
오나라의 공신. 자는 백언(伯言). 오 사람.
그는 일족을 이끌고 손권의 휘하에 들어가 회계산과 파양호에 근거하던 도적을 무찔러 명성을 얻었다. 219년에는 여몽을 대신하여 형주에 주둔, 탁월한 전략으로 관우를 무찔러 형주를 오나라의 영유로 삼았다. 그 공으로 진서장군이 되고 누후에 봉해졌다. 촉나라의 유비는 관우가 죽고 형주를 빼앗긴 일로 손권에게 원한을 품고 221년에 스스로 대군을 이끌고 진격해 왔다. 이때 육손은 방위군 총사령관으로서 이릉에서 맞아 싸웠다. 이것이 유명한 이릉의 싸움으로서 그 결과 육손이 대승했다. 그 후 육손은 보국장군 형주목으로 승진하고 강릉후가 되었다. 그 뒤에도 계속 형주에 남아 위, 촉의 동향을 살피며 손권에 대해 자주 헌책했다. 손권 역시 내정, 외교면에서 중대한 일이 생기면 반드시 그에게 의견을 물었다. 이리하여 244년, 형주에 주재한 채로 정승에 임명되는 등 오의 중신으로 군림했다. 이에 앞서 손권은 왕부인 사이에서 난 손화를 태자로 삼았으나, 한편으로는 그 동생 손패를 사랑하여 노왕으로 봉하고 태자와 같이 대우하고 있었다. 그러자 조정에서는 태자파와 노왕파가 대두되어 서로 다툼을 벌였다. 형주에서 이 소문을 들은 육손은 상서를 올려 태자에게 더 비중을 두도록 요구했다. 이에 겁을 먹은 노왕파는 21개군에 달하는 육손의 죄상을 들어 손권에게 제출했다. 이에 손권이 일부러 형주에가지 문책의 사신을 보내자 육손은 분노 끝에 죽고 말았다. 나중에야 손권도 그 무죄를 알고 후회했다.
< 한나라인물 >


 
원소 (?-202년)
 
 
후한말의 군웅의 한 사람. 자는 본초(本初).
여남 출신으로 4대에 걸쳐 삼공의 지위에 있었던 명문 귀족이었다. 영제가 죽자 대장군 하진의 명을 받아 조조와 함께 강력한 군대를 편성하고 동탁을 초대하여 당시 정치적 부패의 요인이었던 환관들을 일소하려 하였으나, 사전에 계획이 누설되어 하진이 살해당했다. 이 계획이 실패하자 독자적으로 환관 2천여명을 살해하였으며, 동탁은 먼저 수도 낙양에 들어가 황제를 옹립하였다. 그는 하북에서 동탁 토벌군을 일으켜 그 맹주가 되어 동탁을 공격, 장안까지 패주시키는 데 성공하고 하북을 중심으로 강력한 세력을 구축하였다. 한편 조조는 처음에는 원소와 제휴하였으나, 그 후 허를 중심으로 세력을 확장하였다. 이들 두 사람은 화북의 세력을 양분하고 상호 견제하던 중, 200년에 관도에서 대결전을 벌인 결과 원소는 대패하고 분사했다. 또한, 그의 뒤를 이은 원담은 동생 원상과 반목이 극심한 가운데 조조에게 모두 살해당하였다.
 

 
원술 (?-199년)
 
 
원소의 사촌 동생. 일설에는 친동생이라고도 한다. 자는 공로(公路). 여양 사람.
황건적 토벌로 공을 세워 대장군 하진의 신임을 얻었다. 하진이 환관에게 살해되자 원소와 함께 환관 대학살을 감행했다. 그 후 동탁에 의해 후장군에 임명되었으나 탈출하여 남양군에 근거했다. 마침 북상해 온 손견을 황제에게 상주하여 파로 장군에 임명케 하여 손견이 낙양을 함락시키자, 동탁은 장안으로 도주했다. 원래 원술은 원씨 일가에 의한 제위 찬탈을 뜻하고 있었다. 그러나 원소가 황족인 유우를 제위에 올리려 하자 양자는 대립하게 되었다. 원술은 원소측에 가담한 조조에게 꾀하여 양주에 들어가서, 197년 드디어 수춘을 수도로 하여 즉위를 선언하였다. 그러나 사치와 음탕에 사로잡혀 있던 그는 근본적으로 통치 능력이 결여되어 있었다. 마침내 원소와 조조에게 잇달아 패배하고, 원소에게 제위를 물려주려 했으나 그 도중에 병을 얻어 피를 토하고 죽었다.
 

 
동탁 (?-192년)
 
 
후한말의 군웅의 한 사람. 임조 출신.
처음 강족의 추장을 회유하여 세력을 길렀다. 189년에 외척 하진이 환관을 토멸하고자 할 때 이에 호응하여 군사를 거느리고 낙양으로 향하였으나, 하진은 도리어 환관에게 죽고, 환관들은 또 원소의 군대에게 몰살당하였다. 동탁은 그대로 낙양에 입성하여 헌제를 옹립하여 정권을 잡았다. 이에 대해 원소를 맹주로 하는 동탁 토벌군이 조직되자, 190년, 동탁은 낙양성을 소각하고 장안으로 천도하였다. 그러나 그 후에도 횡포가 심했고 그 때문에 사도 왕윤의 모략에 걸려 부장 여포에 의해 살해되었다. 그의 사후, 장안은 부장들의 다툼으로 혼란이 거듭되어 헌제는 장안을 탈출, 조조에게 보호되어 조조가 제패하는 하나의 원인을 만들었다.
 

 
여포 (?-198년)
 
 
후한말의 무장. 구원 사람으로 자는 봉선(奉先).
활쏘기와 말타기에 능하여 병주자사 정원을 따라 낙양으로 가서 동탁과 싸우다가 마침내 정원을 죽이고 동탁에게로 귀순, 그의 심북이 되어 장안으로 갔다. 그러나 얼마 후, 동탁에게 소외당하였기 때문에 사도 왕윤과 결탁하여 192년에 동탁을 살해했다. 동탁의 부장 이각에게 공격을 당하고 장안을 빠져나와 남양의 원술에게로 피신하였다가 다시 원소에게로 피신하였다. 그러나 원소가 죽이려 하자 이번에는 진류의 장막에게로 도피, 원주목으로 임명되어 조조와 싸웠지만 패하여 유비에게로 도피하였다. 그는 한숨을 돌린 후 원술을 공격, 하비를 점령하고 스스로 서주 자사라 칭하고, 곧이어 원술과 결탁하여 하비에서 유비를 공격하였으나 오히려 조조가 유비를 도와 여포를 공격하여 마침내 붙잡혀 살해당하고 말았다.
 

 
화타 (華陀)
 
 
역사상 최고의 의사. 패군 초군 사람으로 자는 원화(元化).
신의로 이름이 높아 오에서는 주태가 여러곳 상처를 입어 죽게된 것을 치료해 살렸고, 나중 형주로 관우가 화살을 맞아 고생한다는 말을 듣고 찾아가 치료하였다. 조조가 말년에 두통이 심하다고 불렀을 때 골수술을 제안했다가 조조의 노여움을 사 그의 손에 죽었다.
 

 
초선
 
 
동탁을 없애기 위해 왕윤은 먼저 여포에게 초선을 보내겠다고 약속해 놓고 동탁에게 보낸다. 두 사람을 이간시키기 위해서다. 애욕에 불붙은 여포가 초선을 몰래 찾아가 희롱하고, 이를 눈치챈 동탁은 여포를 없애려한다. 하지만 결국 동탁이 여포에게 참살당하고 만다. 천애고아였던 초선은 어릴 때 자신을 데려다 고이 길러준 사도 왕윤을 흠모해 왔고, 그를 위해 꽃 같은 제 몸을 바쳐서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고 자결함으로써 보은과 충절을 함께 한다. 여자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는 무슨 일이든 한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기꺼이 열사가 되기도 하고 또 나라를 팔아먹는 일도 마다하지 않는다. 열사가 많은 시대는 불행한 시대이다. 처녀열사까지 나오는 시대는 참으로 불행한 시대이다.
 

 
적토마
 
 
화살보다도 빠른 명마 중의 명마.
동탁이 여포를 자기네 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여포에게 준말. 후에 조조가 관우에게 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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